보드게임 긱 순위권 게임 리뷰 #1 (플레이한 게임)

Last updated on 2026. 04. 15.

보드게임 긱 순위별 게임에 대해 직접 해 본 게임만 리뷰하였습니다. 플레이 횟수도 리뷰 보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네요. 게임 순위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번호를 직접 적지는 않고, 대신 위에 있는 게임일수록 리뷰를 적을 당시 순위로 보시면 됩니다.

  • 개인 총평 점수

5: 재미있고 추천하는 게임으로 언제든 같이 하자고 하면 플레이한다.
4: 재미있는 게임으로 같이 하자고 하면 종종 플레이한다.
3: 무난하게 괜찮은 게임. 가끔씩 꺼내기 좋은 게임.
2: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분위기에 따라 가끔 플레이할 수는 있다.
1: 누군가 같이 하자고 하면 일단 꺼려지게 되고 다른 게임 하자고 한다. 어쩔수 없을때만 한다.

□ 긱 순위 1~100위

□ 브라스 버밍엄(Bress: Birmin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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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매 턴 카드를 사용하면서 액션을 진행한다. 네트워크 개념을 이해해서 자원 경로를 확보하고 건물 업그레이드 등등을 진행한다. 그런데 이 게임을 처음 배울 때 에러 플레이를 포함해서 너무 어렵고 힘들게 플레이한 기억이 있어서 긱 순위와는 별개로 개인 평가가 많이 좋지 않다.
• 개인 총평: 1점


□ 글룸헤이븐(Gloomh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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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스팀 디지털 버전), 협력 RPG류 게임
• 다양한 시나리오와 캐릭터가 있고, 시나리오를 진행함에 따라 여러 해금 요소도 있어 재미있다. 미리 상단/하단 카드 능력과 주도권을 예측하고 던전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이다. 시나리오를 전부 클리어하니 지금은 플레이가 좀 뜸해졌지만 그래도 한때 꽤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다.
• 개인 총평: 4점


□ 듄 임페리움(Dune Imp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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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듄 테마를 배경으로 한 일꾼 놓기 및 덱 빌딩 게임으로 각 지역 및 가문의 영향력을 키워 보상 및 점수도 얻고, 교전 지역 전투 승리로 보상받는 게임이다. 컴포 구성도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서 중급 전략 게임으로 딱 좋은 포지션의 게임이다.
• 개인 총평: 4점


□ 듄 업라이징(Dune Imperium-Up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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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듄 임페리움의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스파이, 샌드웜 요소 등이 추가되었다. 기존에 듄과 플레이 방식을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에 듄을 재미있게 했다면 더 다양한 요소가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6인 협력 게임도 지원하며 샌드웜 사용이 가능한 무앗딥 진영이 강력하다는 평이 있다.
• 개인 총평: 4점


□ 테라포밍 마스(Terraforming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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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전략 게임
• 화성을 테라포밍하는 기업이 되어 더 많은 점수를 받는 테마의 게임으로 카드 구매와 적절한 카드 플레이 연계가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어렵진 않지만 카드 플레이가 주류이고 매우 많고 다양한 카드가 있기 때문에 좀 질린다고나 할까? 게임의 명성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 개인 총평: 2점


□ 정령섬(Spirit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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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협력 전략 게임
• 섬을 보호하는 정령이 돼서 침입하는 인간을 물리치는 테마의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처음 할 때 룰마가 없었다. 게임 같이 해보자는 분위기에 이끌려 게임을 했지만, 액션마다 룰북을 찾아보며 게임을 했고 수많은 롤백과 다시 진행이 난무했다. 게임 첫인상이 중요한 게임인데, 이 게임은 첫인상이 가장 안 좋았던 게임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 개인 총평: 1점


□ 글룸헤이븐-사자의 턱(Gloomhaven-Jaws of the 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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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스팀 디지털 버전), 협력 RPG류 게임
• 원작 글룸헤이븐이 워낙 방대한 시나리오라서 원작과 플레이 방식은 동일한데, 짧은 시나리오로 간소화한 스탠드얼론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여기에 나오는 적 몬스터들의 기믹이 원작보다 오히려 약간 어렵고 일러도 못생겼다(?). 그렇다고 플레이 캐릭터가 원작보다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원작으로 시작하는 게 어떨까 싶다.
• 개인 총평: 3점


□ 버건디의 성(The Castles of Burgu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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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버건디 성 주변 지역을 발전시키는 게임으로 주사위를 이용해서 다양한 액션을 진행하는데, 주사위 눈과 동일한 지역의 타일을 가져와 놓거나 해당 상품을 팔 수 있다. 게임도 비교적 어렵지 않아서 초·중급용 게임으로 쉽게 할 수 있다.
• 개인 총평: 4점


□ 세티(SETI –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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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외계 생명체 탐사 컨셉의 전략 게임. 행성 탐사, 신호 스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계 생명체 흔적을 발견해야 한다. 카드는 많은 편이지만 내용 아이콘화가 잘 되어 있는 편이다. 중상급 전략 게임으로 좋은 게임이다.
• 개인 총평: 4점


□ 반지의 제왕 듀얼(The Lord of the Rings: Duel for Middle-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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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2인 전용 전략 게임
• 세븐 원더스 듀얼을 간소화한 게임. 게임 진행은 세븐 원더스와 비슷하게 카드 아이콘 모으기, 연계 활용 등이 필요하다. 2인이서 간단히 즐기기 좋지만, 2인 전용이라는 한계는 있다.
• 개인 총평: 3점


□ 사이드(Scy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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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영향력 및 엔진 빌딩류 전략 게임으로 개인 보드판 액션이 메인으로 자원을 모아서 개인 보드판 효율을 높게 만들고 병력을 배치해서 내 지역을 발전시키는 게임이다. 전투에 큰 이득이 없다 보니 생각보다 전투 요소는 적은 편이다. 전투를 기대했다면 생각보단 심심할 수 있는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콩코르디아(Concor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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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카드 액션이 메인인 중급 전략 게임. 지중해 주변의 지도자가 되어 자원을 모아서 땅을 개척하고 건물을 짓는 컨셉으로 카드 액션으로 상품 거래, 건물 건축, 카드 구매, 총독 사용 등을 할 수 있다. 게임 평은 좋은 편인데 개인적으로 큰 인상을 받지는 못했다.
• 개인 총평: 3점


□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Lost Ruins of A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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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전략 게임으로 유적지 탐사를 통해 자원을 모으고 신전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게임. 적절한 자원 교환과 카드 사용을 통해 자원을 잘 바꿔 먹어야 한다. 게임도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 듄과 자주 비교되는 게임. 확장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살짝 아쉽다.
• 개인 총평: 4점


□ 스카이 팀(Sky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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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2인 전용 협력 게임
• 비행기 기장과 부기장이 되어 비행기를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게임으로 매 턴 엔진 출력과 비행기 수평을 조정하고 활주로의 다른 비행기를 다 치우고 고도를 낮춰서 착륙해야 한다. 잠깐 했지만 재미있었다. 2인 전용이므로 오래 즐기기엔 한계가 있을 듯싶다.
• 개인 총평: 3점


□ 오를레앙(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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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여러 종류의 일꾼을 잘 섞어서 개인 주머니에 넣고 하나씩 몇 개 뽑는다. 나온 일꾼을 보드판에 배치하고 적절한 보상을 얻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뽑기 운 요소가 많다 보니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고 그러면 계획이 많이 틀어지는 점이 개인적으로 불호 요소이다. 물론 그런 요소도 약간 보정할 수는 있지만 게임의 주요 메커니즘이 뽑기 게임이라서 큰 재미를 느끼진 못했다.
• 개인 총평: 2점


□ 윙스팬(Wi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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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엔진 빌딩류 전략 게임으로 서식지에 새를 놓을 때마다 액션 효율이 좋아진다. 새 일러도 귀엽고 보기 편해서 입문용 전략 게임으로 좋은 게임이다. 카드가 너무 많고 카드 능력을 자주 확인해야 하는 점이 약간 아쉽지만, 게임은 어렵지 않은 편이다.
• 개인 총평: 3점


□ 버라지(Bar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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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수력발전 테마의 상급 전략 게임으로 일꾼 놓기 방식으로 액션을 선점해서 댐으로 물을 가두고 발전소를 지어서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 전부 혼자 하려고 하면 굉장히 빡빡하여 다른 플레이어 토관을 이용해 적절히 물을 이동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계약 수행도 계속하는 게 꽤 중요하다. 물의 흐름이 한눈에 안 보여서 잘 생각해야 한다. 게임은 좀 어려운 편이다.
• 개인 총평: 3점


□ 에버델(Ever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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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및 엔진 빌딩류 전략 게임으로 사계절 동안 건물을 짓고 동물을 입주시켜서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카드는 바닥에 15장까지 놓을 수 있어서 사용한 카드를 적절히 교체하거나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 일러도 귀여운 편이라 초·중급용 전략 게임으로 좋다.
• 개인 총평: 3점


□ 딥씨크루(The Crew: Mission Deep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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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협력 카드 게임
• 협력 트릭테이킹 게임으로 스페이스 크루 후속작이다. 미션 내용이 더 다양하고 재미있어졌다. 트릭테이킹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과 하면 좋을 듯싶다. 미션 다 클리어하면 잘 안 하게 된다.
• 개인 총평: 3점


□ 히트(Heat: Pedal to the Metal)

@boardgamegeek

• 4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카드 덱을 활용한 레이싱 테마 게임으로 기어 조작을 하고 그 수만큼 반드시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과열 카드의 적절한 활용이 필요하고 코너에서 코너링에 잘 대비해야 한다. 약간 운적인 요소가 있지만 다인 플레이가 가능해서 좋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팍스 파미르(Pax Pamir)

@boardgamegeek

•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영향력, 협잡, 배신 등이 난무하는 전략 게임. 아프가니스탄의 지도자가 되어 국가를 건설하는 테마이다. 영향력 차이가 4점 초과로 벌어지면 게임이 끝나므로 끊임없는 견제의 연속이다. 돈은 부족하고 카드 능력은 그리 강하진 않은데 첩자 보내서 배신하는 능력은 너무 강력하다.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게임.
• 개인 총평: 1점


□ 크툴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Cthulhu: Death May Die)

@boardgmaegeek

• 1회 플레이, 협력 테마 게임
• 에피소드에 따라 지도를 세팅한다. 각자 캐릭터를 이동해서 크툴루 부하들을 공격하고 무찌르는 협력 게임이다. 체력이나 정신력을 회복할 수도 있고 능력을 올릴 수도 있다. 크툴루 보스를 잡는 것이 최종 목표. 크툴루 테마 좋아하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이런 게임류는 전투 과정이 약간 지루하달까…
• 개인 총평: 2점


□ 푸에르토 리코(Puerto R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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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과거 오랫동안 긱 순위 1위였던 전략 게임. 직업을 선택하면 그 사람은 특권을 포함한 행동을 하고 나머지는 일반 행동을 한다. 공장에서 상품을 생산하고 배에 실어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고급 상품을 팔지 못하도록 하는 치열한 눈치 싸움이 필요한 게임이다. 중급 전략으로 괜찮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혁신의 시대(Age of Innovation)

@boardgamegeek

•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삽을 파서 땅을 개발하고 개발한 땅에 적절한 건물을 짓고 도시를 만드는 컨셉의 전략 게임이다. 개인 파워를 쌓으면 추가 액션을 진행할 수 있고 한정된 책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지도상 도달거리 개념이 있어서 이것을 소홀히 하면 뻗어나가지 못하고 갇히게 된다. 한 번 해서 다 파악하기가 좀 어려운 전략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개인 총평: 3점


□ 캐스캐디아(Casc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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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내 턴에 지형 타일 하나와 동물 토큰을 가져와서 개인 보드판을 꾸미면 된다. 지형 타일은 같은 종류로 연결하면 좋고 지형 위에다가 동물을 하나씩 놓을 수 있다. 동물마다 점수 요구 조건이 있어 퍼즐 풀듯이 잘 배치하고 꾸미면 된다. 입문용 게임으로도 괜찮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하모니즈(Harmo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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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패밀리 게임
• 매 턴 지형 타일을 가져오고 지형 타일 배치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 점수를 주는 미션카드를 가져올 수 있다. 가볍게 초심자를 위해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아나크로니(Anachr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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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미래 지구의 운석 충돌을 대비하고 대피 미션을 준비하는 컨셉의 일꾼 놓기 게임이다. 외부 액션을 몇 번 할지 미리 액소수트를 예약하고 외부 액션으로 자원 모으기, 사람 고용하기, 건물 짓기 등을 할 수 있다. 자원을 미리 빌리고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자원을 갚는 시간여행도 점수를 위해 적절히 필요하다. 게임 진행은 그리 어렵지 않은 편인데 마인드 클래시 게임들은 잔 룰이 좀 많은 편이다. 일꾼 놓기 좋아하면 한 번쯤 해 보길 추천.
• 개인 총평: 5점


□ 아그리콜라(Agri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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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농장을 발전시키는 컨셉의 전략 게임. 밭을 일궈 작물을 수확하고 가축을 길러야 한다. 가족을 늘릴 수 있는데 음식을 지급해서 먹여 살려야 한다. 이 게임도 푸코와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인기가 많았던 게임이다. 이 게임을 처음 배울 때 이 게임에 매우 익숙한 숙련자들과 게임을 해서 플레이 내내 고통받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다지 끌리지 않는 게임.
• 개인 총평: 2점


□ 업세션(Ob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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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가문 간 교제를 테마로 한 중급 전략 게임으로, 내 차례에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에 필요한 일꾼을 준비해서 손님을 초대하고 보상받는다. 명성을 쌓으면 더 좋은 행사를 개최하거나 능력 좋은 손님을 초대할 수 있다. 게임은 괜찮은 편이나 테포마처럼 가끔 들어오는 견제 요소가 신경이 쓰이는 게임이다.
• 개인 총평: 3점


□ 리스보아(Lis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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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지진으로 황폐해진 리스본을 재건하는 컨셉의 상급 전략 게임이다. 6종류의 귀족 액션이 처음엔 좀 복잡해 보이는데 룰마가 잘 잡아주고 액션 이해가 되면 꽤 재미있는 게임이다. 플레이 타임도 길고 어려운 게임이긴 한데 왠지 좀 끌린다. 게임 끝나고 점수 더 주는 법령 카드만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
• 개인 총평: 4점


□ 시계탑에 흐른피(Blood on the Clock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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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마피아 게임
• 9인 이상 필요한 마피아 게임. 모든 캐릭터가 능력이 있고 게임에서 죽었을 때 루즈함을 달래기 위해 1회 투표권이 주어지는 특징이 있다. 캐릭터가 다양해서 처음엔 누가 누군지 좀 헷갈린다. 마피아 게임치곤 러닝타임이 좀 긴 것이 좀 아쉽다.
• 개인 총평: 2점


□ 파워그리드(Power 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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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발전소 경매, 자원 구입, 건물 건설을 진행해서 마을에 많은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초·중급 전략 게임. 좋은 발전소는 효율이 높지만, 자원 구입에서 후 턴으로 조정받아서 자원을 비싸게 사야 한다. 많은 마을에 전략을 공급하면 돈을 많이 받지만, 마을이 많으면 역시 후 턴이 된다. 수많은 눈치 싸움과 상호작용이 있어서 지역에 고립되면 힘들어진다.
• 개인 총평: 3점


□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Clan of Caled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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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표지 그림과 비슷한 느낌으로 가축을 기르거나 가공품 공장을 건설해서 상품을 생산하고 계약 조건을 달성해서 점수를 얻는 중급 전략 게임이다. 공용 시장이 있어서 적절한 시세에 상품을 사고파는 것도 필요하다. 혁신의 시대처럼 도달거리 개념이 있어서 호수를 껴서 건물을 올리면 좋다.
• 개인 총평: 3점


□ 백로성(The White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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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주사위 놓기 중급 전략 게임으로 자원을 모아서 정원사, 무사, 가신 액션을 통해 점수를 많이 얻는 게임. 라운드가 전략 게임 치곤 빠르게 끝나고 액션 턴 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콤보 연계가 많이 필요하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전략 게임으로 이 게임이 자주 생각난다. 말차 확장도 있으나 기본판의 심플함도 좋다고 생각한다.
• 개인 총평: 3점


□ 광기의 저택(Mansions of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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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협력 테마 게임
• 시나리오에 따라 지도를 세팅한다. 각자 캐릭터를 이동하고 방 조사를 통해 누가 범인인지 추리해야 한다. 태블릿이 꼭 필요하고 그 지시에 따라 시나리오를 진행한다. 개인적으로 매 턴 신화 단계마다 이것저것 체크하고 주사위 굴리고 전투하는 과정이 조금 지루하다. 아컴호러 좋아한다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 개인 총평: 2점


□ 돌팔이 약장수(Qu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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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개인 주머니에서 토큰을 뽑아 물약을 만드는 게임이다. 흰색 토큰 숫자 합계가 7을 초과하면 물약이 터진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플레이어별 토큰 뽑는 과정이 지루해서 싫다.
• 개인 총평: 1점


□ 리아브르(Le Ha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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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자원을 모아서 바닥에 놓인 건물 액션에 미플을 선정하고 액션을 진행하는 방식의 전략 게임. 우베 게임 특유의 매 턴 식량을 지급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산 건물도 공간이 비어 있다면 들어가서 액션을 할 수 있다. 라운드가 좀 많아서 플레이 타임이 긴 편이라서 약간 짧으면 좋을 것 같다.
• 개인 총평: 3점


□ 보이드 폴(Void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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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1인 플레이), 전략 게임
• 1인 보드게임 플레이는 거의 하지 않지만 이 게임은 복잡하므로 룰을 파악하기 위해 1인 플레이 세팅하고 진행했다. 광활한 우주에서 다가오는 공허 존재(적)를 방어하기 위한 시설을 건설하고 자원 생산을 위한 길드 시설을 만들어야 한다. 매 턴 카드를 한 장 사용하고 카드에 있는 3종류의 액션 중 2개를 골라 진행하는 방식이다. 게임은 어려울 것 같지만 기대되는 게임.
• 개인 총평: 3점?


□ 다윈의 여정(Darwin’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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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중상급 전략 게임으로 생물의 표본을 찾고 연구 결과 편지를 쓰고 표본을 제출해 보상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일꾼을 강화하는 행동도 있어서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요소가 많고 콤보 연계가 필요해서 뭘 해야 할지 생각보단 쉽지 않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스페이스 크루(The Crew: The Quest for Planet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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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협력 카드 게임
• 협력 트릭테이킹 게임으로 50종류의 미션을 달성해야 한다. 플레이어별 특정 카드를 얻어야 하는데 난이도가 높아지면 과제 달성 순서를 많이 챌린지 받게 된다. 한때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게임인데, 후속작 딥시크루가 나오고 잘 안 하게 되었다.
• 개인 총평: 3점


□ 리바이브(Re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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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온 세상이 얼어붙어 황폐해진 지구를 재건하는 컨셉의 중급 전략 게임. 자원을 모아서 새로운 지역을 탐사하거나 건물을 짓고 보상받는다. 플레이어별 특징이 있는데 그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듯싶다. 개인 보드판 기술 발전하면 프리 액션 보상을 해금할 수 있어서 좋다.
• 개인 총평: 4점


□ 오 부족(Five T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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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만칼라 방식의 중급 전략 게임으로 지역에 큐브를 놓아서 마지막에 놓은 큐브에 해당하는 액션을 한다. 큐브의 색깔에 따라 좋은 능력이 있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능력도 있다. 선 잡는 게 중요한 게임인 듯싶다.
• 개인 총평: 3점


□ 아쥴(Az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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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접시에 놓인 타일 중 같은 장식 타일을 모두 가져오고 충분히 모이면 장식을 꾸밀 수 있다. 한 번 꾸민 장식은 같은 줄에 다시 가져올 수 없고, 타일이 넘치면 감점이 있어서 눈치도 많이 필요하다. 가볍게 즐기기 괜찮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엘 그란데(El G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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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영향력이 메인인 전략 게임으로 한 번 사용 가능한 개인 숫자 카드를 받고 시작한다. 카드 숫자가 높으면 먼저 플레이할 수 있지만 놓을 수 있는 미플이 적고, 낮은 숫자일수록 반대로 된다. 한 지역에서 미플을 가장 많이 놓은 순서대로 점수를 받지만, 개인 카드 숫자가 높으면 특수 카드로 지역 환경을 변경할 수 있어서 그 사이에 여러 눈치싸움이 벌어진다. 상호 작용도 많고 눈치도 많이 필요한 게임.
• 개인 총평: 3점

□ 긱 순위 101~200위

□ 스카우트(Sc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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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손 패를 가장 먼저 터는 게임. 패를 받으면 순서를 바꿀 수 없고 한 장 또는 연속된 숫자나 같은 숫자를 낼 수 있다. 더 높은 패를 낼 수 없으면 스카우트로 상대 패를 가져오는 대신 점수를 줘야 한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 개인 총평: 4점


□ 봄 버스터즈(Bomb 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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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패밀리 게임
• 협력해서 폭탄을 해체하는 컨셉의 게임으로 1~12의 숫자를 추리하는 게임이다. 매우 다양한 기믹과 다양한 미션이 있어서 난이도 조절도 쉽고, 반복해서 게임해도 재미있다. 초심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개인 총평: 5점


□ 테오티우아칸(Teotihua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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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주사위 일꾼을 한 방향으로 1~3칸 이동해서 액션을 하는 론델 방식의 중급 전략 게임. 도달한 칸에서 코코아를 지불하고 액션을 하거나 코코아를 받을 수 있다. 자원을 모아서 피라미드를 쌓고 계단을 올리거나 집을 짓는 등의 액션을 할 수 있다. 항상 코코아 개수를 잘 체크해야 턴이 꼬이지 않는다.
• 개인 총평: 3점


□ 태양 너머로(Beyond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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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및 행성에서 영향력 관리가 필요한 중급 전략 게임. 놓은 일꾼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액션을 진행한다. 보드판에 기술을 해금시키면 더 높은 기술에 들어갈 수 있고 우주에 함대를 보내서 행성의 요구 영향력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다. 카드 텍스트는 조금 있는데 게임은 그리 어렵지 않다.
• 개인 총평: 3점


□ 스플랜더 듀얼(Splendor D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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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2인 전용 전략게임
• 스플랜더 기반의 2인 전용 게임. 토큰을 집어 오는 방식이 조금 달라졌고 두루마리 같은 아이템이 추가되었다. 스플랜더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할 수도 있으나 2인 전용 게임이라는 한계가 있다. (원작 스플랜더도 대회는 2인으로만 하긴 하지만…)
• 개인 총평: 2점


□ 행성 X를 찾아서(The Search for Planet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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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전략 게임
• 행성 X의 위치를 추리하는 디덕션류 게임. 앱을 필수로 설치해야 하고 관측이나 연구 행동을 할 때마다 앱을 통해 액션을 실행하면 힌트를 알려준다. 다른 플레이어의 행동을 잘 보고 구역별로 무슨 행성이 있는지 유추하는 논문 쓰기도 쏠쏠한 점수가 있다. 추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만한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세븐 원더스(7 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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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게임
• 카드 드래프트 방식의 셋 컬렉션 게임으로 자원 카드를 깔고 요구 자원이 충족되면 전투, 건물, 과학 등 다양한 카드를 내릴 수 있다. 자원이 없으면 돈을 주고 옆 사람의 자원을 빌릴 수 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개인 총평: 3점


□ 디크립토(De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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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협력 추리 게임
• 1, 2, 3, 4 각 번호에 팀원들만 알 수 있는 단어를 넣어 놓고 그중 한 명이 코드가 적힌 카드를 뽑아서 코드가 뭔지 힌트를 줘야 하는 게임. 쉽게 내면 상대방도 코드를 추리할 수 있고, 너무 어렵게 내서 우리 팀도 2번 틀리면 즉시 패배하므로 적절한 센스가 필요하다.
• 개인 총평: 3점


□ 마르코 폴로 1(The Voyages of Marco 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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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주사위 일꾼 놓기 전략 게임으로 자원을 모아 이동해서 교역소를 설치하고 계약 타일 요구 자원을 내고 계약 달성을 주로 진행한다. 캐릭터가 전부 사기적인 능력이 많아서 나름 재미 포인트가 있다.
• 개인 총평: 3점


□ 태양신 라(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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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경매 게임
• 내 턴에 타일을 뽑아 경매 트랙에 올리거나, 라를 선언하고 경매를 시작하면 된다. 황금 토큰도 같이 경매하므로 많은 눈치가 필요하다. 초보자도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
• 개인 총평: 4점


□ 트릭케리언(Trick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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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마술 테마의 예약 일꾼 놓기 방식의 상급 전략 게임. 마술을 준비하기 위한 재료를 모으고 공연 준비해서 공연장 예약하고 마술 공연을 통해 돈과 명성을 얻는 방식이다. 잔룰은 많은 편이지만 공연 진행 흐름은 그리 복잡하진 않은 편이다. 플레이 타임이 오래 걸리는 점이 좀 아쉽지만 극복할 수 있으면 매우 추천하는 게임.
• 개인 총평: 5점


□ 황금의 땅 엘도라도(The Quest for El D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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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지도를 세팅하고 가장 먼저 목표 지점에 들어오면 된다. 각종 지형에 따라 이동이 제한되기도 한다. 적절한 카드 활용도 필요하다. 간단히 즐기기 괜찮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카네기(Carne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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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철강왕 카네기를 테마로 한 중급 전략 게임으로, 액션을 선택하면 푸코처럼 모두가 그 액션을 진행한다. 부서마다 인원을 적절히 배치해서 액션이 허비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 지역 선점, 네트워크 연결, 기부 등을 통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 개인 총평: 3점


□ 서쪽 왕국의 건축가(Architects of the West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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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초·중급 전략 게임으로 자원 모아서 건물 짓고 점수 얻는 게임이다. 내 일꾼이 한 지역에 누적될수록 보상이 많아져서 상대방 일꾼을 적절히 잡아가는 게 필요하다. 가끔 꺼내기 좋은 게임인 듯
• 개인 총평: 3점


□ 티크리스 & 유포라테스(Tigris & Euph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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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 게임
• 타일 놓기 전략 게임. 꽤 오래 전 많이 했던 게임이라 기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타일을 놓으면서 내부 전쟁, 외부 전쟁을 했던 기억이 있다. 타일로 하는 게임치곤 꽤 심오한 듯?
• 개인 총평: 3점


□ 갤럭틱 크루즈(Galactic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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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우주여행 상품을 준비하고 손님을 여행 보내는 테마의 중상급 전략 게임. 일꾼 놓기 게임으로 자원을 모으고 우주선 제작해서 손님을 여행 보내면 점수를 얻게 된다. 상대 일꾼이 있어도 킥 아웃 해서 들어갈 수 있고, 킥 아웃당하면 소소한 보너스도 있어서 좋다. 내 계획에서 크게 틀어지는 변수가 적고 견제 요소도 적은 편이라 좋다. 꽤 재미있어서 추천하는 게임.
• 개인 총평: 4점


□ 북해의 침략자(Raiders of the North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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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을 놓으면서 행동하고 일꾼을 집어오면서 행동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원을 모아서 지역 전투를 승리하면 보상을 얻고 미션을 달성해서 점수를 얻을 수도 있다. 어렵지 않은 중급 전략 게임.
• 개인 총평: 3점


□ 트루아(Tro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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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주사위 일꾼 놓기 방식의 중급 전략 게임인데 다른 사람의 주사위도 활용해서 액션을 했던 기억이 있다. 색깔에 맞는 주사위를 놓으면서 수입도 얻고 뭔가 침략도 막고 눈의 개수만큼 액션을 하는 것도 있어서 약간 주사위 눈 운 요소도 필요하다. 게임은 뭔가 간단해 보이는데 생각보단 쉽지 않은 게임이다.
• 개인 총평: 2점


□ 위대한 로렌초(Lorenzo il Magnif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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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중·상급? 전략 게임으로 라운드 시작 전 공용 주사위를 굴려서 주사위 색깔별 파워가 모두에게 공통으로 적용된다. 자원을 모아서 카드를 구입하고 카드 효과를 잘 활용하는 게 필요하다. 다른 플레이어가 점유한 열에 들어가면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고 신앙심이 부족하면 받는 패널티가 워낙 강해서 게임 운영이 매우 빡빡한 편이다. 개인적으로 5인이서 매우 타이트하게 게임을 했었는데 이후 손이 잘 안가는 게임
• 개인 총평: 2점


□ 도미니언(Dom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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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전략 게임
• 덱 빌딩의 원조 격 게임이다. 매 턴 카드를 섞어서 5장을 뽑고 1구입/1액션 진행하면 된다. 게임이 출시되고 인기에 힘입어 여러 확장도 다양하게 나왔는데 너무 많은 확장이 나오니까 오히려 손이 잘 안 가게 되었다. 할 때는 재미있는데 매번 카드 섞기도 좀 번거롭고 뭔가 쉽게 질리는 게임.
• 개인 총평: 2점


□ 한자 토이토니카(Hansa Teut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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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영향력 테마의 중급 전략 게임. 액션을 통해 지도에 큐브를 놓고 영향력을 키우거나 큐브를 보충받거나 아니면 상대방 큐브를 뺄 수 있다. 길에 내 큐브를 전부 놓으면 성을 차지할 수 있다. 인터렉션이 꽤 강한 편이라서 플레이어별 호불호가 있을법하다.
• 개인 총평: 2점


□ 트라야누스(Tra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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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만칼라 시스템의 전략 게임으로 토큰을 집어 하나씩 놓고 마지막에 놓은 곳의 액션을 진행한다. 구역별로 독립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의 액션을 하고 점수를 많이 모으면 된다. 내가 원하는 액션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점이 전략의 깊이를 주기도 하지만, 장고를 유발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며 액션을 롤백하면 어질어질해진다. 장고 요소 때문에 조금 주저하게 되는 게임.
• 개인 총평: 2점


□ 포레스트 셔플(Forest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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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셋 컬렉션 게임으로 나무 상하좌우에 맞게 카드를 수집해서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게임은 어렵지 않지만, 아이콘이 다양하고 카드가 많아서 약간 단순화하면 좋을 거 같다. (하지만 오히려 확장도 많이 나온 듯?)
• 개인 총평: 3점


□ 저스트 원(Jus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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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파티 게임
• 여러 명이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파티 게임. 정답을 맞혀야 하는 플레이어가 카드를 뽑으면 단어를 보고 힌트를 적으면 된다. 단, 힌트가 서로 중복되면 오히려 힌트가 지워지니 독특한 힌트가 필요하다.
• 개인 총평: 4점


□ 이베리아(Ib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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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협력 게임
• 팬데믹 시스템의 스핀오프 게임으로 전염병 확산을 막고 4종류의 질병 백신을 개발하는 게임. 팬데믹 협력 게임 특성상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플레이보다는 당장 다가오는 위협을 방어하고 현 상황에서 누가 좋은 행동을 하기 좋은지 파악하고 밀어주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팬데믹은 그다지 끌리지 않은 시리즈다.
• 개인 총평: 1점


□ 코드네임(Code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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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이상 플레이, 협력 파티 게임
• 팀 전으로 진행하는 게임으로 5×5 형태로 바닥에 단어를 깔아 놓는다. 각 팀의 출제자는 우리 팀이 맞춰야 할 코드를 보고 적절히 힌트를 줘야 한다. 첫 출제자는 고민도 많이 되고 초심자의 경우 은근히 어려워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서 플레이어 성향을 보고 게임을 돌리는 편.
• 개인 총평: 3점


□ 언더다크의 폭군들(Tyrants of the Under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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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덱 빌딩과 영향력 요소가 있는 전략 게임. 카드에 있는 검과 거미줄을 모아 병력을 배치 또는 공격하거나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영향력 게임 특성상 인터랙션이 꽤 강한 편이다.
• 개인 총평: 3점


□ 미드가르드의 챔피언(Champions of Midg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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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전략 게임으로 지역별 몬스터와 전투를 통해 보상받아야 한다. 주사위를 모으고 몬스터와 대결은 주사위를 굴려야 해서 주사위 운 요소가 있다. 뭔가 안 좋은 토큰을 받는 게 있었는데 적절히 없애야 감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무난한 중급 전략 게임.
• 개인 총평: 3점


□ 미지의 행성을 찾아서(Planet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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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타일 놓기 게임으로 선이 타일을 돌려 위치를 선정하면 각자 앞에 있는 타일을 활용해야 한다. 놓은 타일로 보상받아 액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버려진 우주선을 회수하는 재미도 있고 개인 미션을 다르게 할 수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개인 총평: 3점


□ 타르기(Ta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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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2인 전용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게임으로, 가로세로 방향으로 상대방과 겹치지 않는 곳에 일꾼을 놓고 보상을 얻는 게임이다. 게임은 나쁘지 않았지만 2인 전용이라는 한계로 자주 접하긴 어려운 게임.
• 개인 총평: 2점


□ 연금술 아카데미(Alchem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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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디덕션 추리 게임으로 8종류의 재료가 무엇과 매칭되는지 찾아야 한다. 정확히 찾으면 논문 쓰기를 통해 점수를 받을 수 있고 물약 마시고 힌트를 얻을 수도 있던 거 같다. 오래돼서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한데 꽤 어려웠던 게임. 게임이 별로라기 보단 추리가 어려워서 다시 도전하기 쉽지 않을지도
• 개인 총평: 2점


□ 티켓투 라이드-유럽(Ticket to Ride: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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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열차 카드 모아서 지역 간 철도 연결하는 게임. 지역 연결 미션 카드 성공하면 점수를 받지만 실패하면 감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카드 모으고 열차 놓기 과정이 단순 반복이라 T2R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다.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많이 해줬다고 생각함)
• 개인 총평: 1점


□ 지도 제작자(Cartograp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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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플레이, 패밀리 게임
• Roll & Write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으로 사계절 동안 내 마을을 꾸미는 게임이다. 지형 조건에 맞춰 배치하면 점수를 받으며 때로는 몬스터의 침략으로 상대방이 대신 그리고 방해하는 요소도 있다. 예쁘게 다 그리고 나면 나름 볼만하다. 간단히 뭔가 그리면서 하기 좋은 게임.
• 개인 총평: 3점


□ 워 체스트(War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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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추상 전략 게임
• 2인 또는 4인으로 할 수 있는 추상 전략 게임으로 체스와 비슷하게 기물마다 다양한 능력이 있고 배치하고 전투를 하면 된다. 2인으로 잠깐 했었는데 체스 두는 기분이랄까? 그다지 재미 요소를 잘 모르겠다.
• 개인 총평: 1점


□ 석기시대(Ston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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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일꾼 놓기 전략 게임 장르의 입문용으로 많이 하는 게임이다. 일꾼 수만큼 주사위를 굴려서 자원의 가치에 따라 자원을 얻을 수 있고, 매 턴 식량 보급을 해야 한다. 이 게임은 생각보다 라운드가 길어서 뒤로 갈수록 좀 지루해지므로 약간 단축해서 게임하면 더 좋다고 생각한다. (각 열에서 집 개수를 하나씩 제거)
• 개인 총평: 2점


□ 이스탄불(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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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플레이, 전략 게임
• 붉은 보석을 먼저 5개 모으면 승리하는 전략 게임. 상인 두목을 움직이면서 도착한 칸에 조수를 떨구고 액션을 하거나 반대로 이미 조수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조수를 모으고 액션을 한다. 중간중간 기둥 같은 거 만날 때마다 주사위 굴리는 게 좀 귀찮긴 하지만 플레이 타임은 짧은 편이라 간단한 전략용으로 괜찮다.
• 개인 총평: 3점


□ 글랜모어 연대기(Glen More II: Chron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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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플레이, 전략 게임
• 자기 영토를 키우는 전략 게임. 영토에 건물을 추가할 때마다 주변을 활성화하여 건물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타일을 고를 때 가장 뒤에 있는 사람이 계속 액션을 진행하는 방식이라 너무 앞서 나가지 않는 것도 좋다. 확장이 매우 다양해서 여러 가지 변수를 줄 수도 있지만 세세한 액션에 대해 룰이 꼼꼼하진 않아 애매한 것도 있다.
• 개인 총평: 2점


81개, 다음에는 200위 이후의 게임에 대해 간단 리뷰를 할 예정입니다.